[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금새록, 노상현이 화보를 통해 달달한 케미를 발산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사운드트랙 #2' 금새록, 노상현이 보기만 해도 설렘을 자극하는 로맨스 무드의 스페셜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차분하고 따뜻한 니트룩으로 남다른 커플미를 자랑한 금새록, 노상현이 눈길을 끈다. 올 겨울 추위도 단숨에 녹일 따스한 미소는 극중 헤어진지 4년 만에 재회해 투닥거리는 ‘현서’, ‘수호’와는 정반대의 느낌을 자아내며 특별함을 더한다. 두 사람은 완벽한 로맨스 얼굴합을 과시하는 것은 물론 서로에게 기대고, 손을 마주 잡은 모습 등을 연출해내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두근거리게 한다.
'사운드트랙 #2'는 피아노 과외 선생님 ‘현서’가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헤어졌던 전연인과 바랜 꿈을 다시 잡아준 연하남과 함께 뮤직 프로젝트를 위해 한 집에 머물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6일부터 매주 수요일 디즈니+를 통해 2개씩, 총 6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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