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걸스데이 멤버들이 소진의 브라이덜 샤워를 추억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소진은 지난 1일 "BRIDAL SHOWER"라며 "고마워, 사랑해, 나의 소녀들. 내게 늘 가장 최고의. 너희는 여전히 사랑스럽고 예쁜. 그러나 내가 제일 예쁜"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것은 우리만의 특별한. 여전히 시끌벅적한"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소진의 결혼을 앞두고 유라, 민아, 혜리가 뭉쳐 준비한 브라이덜 샤워의 순간이 담겨있다.
이에 유라는 "울 쏘지엉니 브샤"라고, 민아는 귀여운 이모티콘들로 애정을 뽐냈다.
혜리는 "서프라이즈 브샤. 우리끼리 보려고 찍은 영상이었는데 감동적이라는 반응이 많아서 슬쩍 공유해봅니다..."고 설명했다.
앞서 소진은 지난달 18일 배우 이동하와 결혼했다.
이러한 가운데 걸스데이 해체 후 배우로서 개인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들이 여전히 예쁜 우정을 이어가고 있자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 유라, 민아, 혜리가 소진을 위해 서프라이즈 브라이덜 샤워를 마련하자 팬들을 뭉클하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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