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다해, 세븐 부부가 조훈과 만났다.
배우 이다해는 최근 "조훈 동생님! 이번 신곡 '할말이~없네' 나왔는데 복장은 왜 여전히 조주봉이지? 다시 모여!!!"라고 전했다.
이어 "조훈 신곡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남편 세븐과 같이 개그맨 조훈과 만나 유쾌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무엇보다 이다해는 양갈래로 머리를 땋은 채 볼하트를 하며 애교를 부리고 있는 가운데 세븐은 조훈을 못마땅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조훈은 "누나 역시!! 할말이 없네~"라고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지난 5월 6일 결혼했다. 이다해는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릴 수 있음에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며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과 식장에서 함께 울고 웃어주신 하객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그리고 저희 결혼식을 위해 애써주신 많은 분들의 손실과 땀방울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해븐"이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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