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걸스데이 겸 배우 혜리가 애장템을 소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마리끌레르'에는 '혜리가 10년 넘게 사용한 찐애정템은?! MY 10 FAVORITES with HYERI'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혜리는 "핸드크림이다. 크림이라기보다는 버터라고 할 정도로 꾸덕한 제품을 좋아한다. 우디한 향이 난다. 호불호가 심한 향이라고 하던데, 저는 극호라서 촬영장에도 들고 다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젤리를 꺼내며 "적당히 쫀득하고 말랑하고 신 젤리를 좋아한다. 집에 진짜 많이 쟁여 놓는다. 원래 젤리를 되게 좋아한다'고 했다.
카드도 많았다. 혜리는 "여행지에서 카드 편지지를 많이 산다. 여행지에서 카드 편지지를 많이 쓴다. 가족들에게도 쓴다"고 했다.
괄사와 마사지볼을 보여주며 있었다. 혜리는 "제품을 진짜 많이 써봤는데, 이 괄사가 딱이다. 부기를 빼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줄이어폰을 쓰는 혜리는 "무선 이어폰을 쓸 때 저는 꿋꿋하게 이걸 썼다. 무선 이어폰은 문화적 충격이었다"고 했다.
영화 '빅토리' 때 선물 받은 텀블러에 대해 "정말 잘 쓰고 있다. 아무리 던져도 작동이 너무 잘 된다. 집에서 나올 때 얼음을 갖고 나온다. 엄청 시원하다"고 자랑했다.
명품 브랜드 D사의 카드지갑을 보여주며 "작년 생일 때 블랙핑크 지수가 줬다. 감사하다. 잘 쓰고 있다. 만나면 지갑 갖고 왔냐고 맨날 확인한다. 현금을 꼭 들고 다닌다"며 주민등록증 사진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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