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강심장VS' 방송화면 캡처
SBS '강심장VS'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산다라박이 몸무게를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강심장VS’에서는 ‘입 짧은 VS 입 터진 녀석들’을 주제로 극과 극 토크가 펼쳐졌다.

산다라박은 “저는 요즘 잘 먹어서 쪘다. 38kg이다”라고 몸무게를 밝혔다. 이에 놀란 신기루가 “38이면 내 허리사이즈다”라고 말했고, 문세윤은 “왜 줄이냐”라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신기루는 “여성 연예인이지 않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산다라박은 제일 살 쪘을 때가 46kg이라고 밝히면서 “(그때는)힘을 안 주고 있으면 배가 나와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다른 여성 출연진들이 “그건 원래 그런 거 아니냐”라고 공감하지 못했다. 발끈한 신기루와 이국주가 들썩일 때마다 테이블이 밀렸고 전현무는 “테이블 좀 그만 밀어라”라고 말려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강심장VS’는 취향 존중과 저격 사이, 달라도 너무 다른 극과 극 셀럽들의 ‘VS’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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