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3일의 휴가'가 개봉 첫날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12/7(목) 오전 7시 기준)에 따르면 전일 개봉한 영화 '3일의 휴가'가 개봉 첫날 3만 704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동시기 개봉작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오는 10일 서울 무대인사 역시 전회차 매진을 기록했다.
개봉 후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며 CGV 골든 에그 지수 93%, 네이버 평점 9.25를 유지하고 있다. '3일의 휴가'는 하늘에서 휴가 온 엄마 ‘복자’(김해숙)와 엄마의 레시피로 백반집을 운영하는 딸 ‘진주’(신민아)의 힐링 판타지 영화.
개봉 첫날 동시기 개봉작 1위에 등극한 '3일의 휴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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