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재즈 보컬리스트 이동우가 특별한 공연을 펼친다.
이동우는 오늘(7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타데우스 로팍 서울에서 열리는 ‘에밀리오 베도바 : 색, 그리고 제스처’의 전시연계 연말 즉흥 연주회 및 공연에 참석한다.
이번 공연은 꾸밈없는 감정을 오롯이 색과 제스처로 담아낸 에밀리오 베도바에 대한 오마주로 기획되어 시각을 넘어 오감으로 작품을 감상하는 자리로, 이동우는 작품들을 자신만의 해석으로 풀어낸 마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이동우의 인상적인 공연과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송광식의 음악 연주, 배우 소유진의 내레이션이 어우러져 다채로운 장이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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