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빈이 운동복을 입고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7일 유빈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늘도 힘내 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빈이 쇄골라인이 섹시하게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으며 몸매를 점검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탄탄하고 섹시한 몸매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유빈은 1988년생으로, 원더걸스 출신 솔로 가수다. 현재 연예기획사 르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CEO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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