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장사천재 백사장2’ 방송화면 캡처
tvN ‘장사천재 백사장2’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백종원이 경각심을 일깨워줬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장사천재 백사장2’에서는 세계에서 단위 면적당 미슐링이 가장 많은 도시 산 세바스티안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목요일 밤, 거리를 꽉 채운 젊은 인파에 반주의 테이크아웃 음식도 빠르게 판매됐다. 백종원은 목표가 1,000인분인 만큼 직원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줬다.

핀초 포테 피크타임에 놀란 효연은 “진짜 젊은 사람들 다 어디 있다가 왔지”라고 감탄했다.

한편 ‘장사천재 백사장2’는 한식 불모지에서 직접 창업부터 운영까지 나서는 백종원의 '본격 본업 등판' 그 두 번째 도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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