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테이큰3’(감독 올리비에 메가턴)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테이큰’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64만 1865명을 불러 모아 주말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10만 9154명이다.

‘테이큰3’는 전 부인 레니(팜케 얀센 분)의 살인 누명을 쓴 브라이언 밀스(리암 니슨 분)가 경찰, FBI, CIA에 쫓기는 이야기를 그렸다.

한편 같은 주말 3일간 ‘국제시장’은 165만 5456명의 관객을 동원해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2월 17일 개봉 이래 누적 관객 수는 775만 2970명. 주말 박스오피스 3위는 49만 8129명을 불러 모은 ‘마다가스카의 펭귄’이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 85만 9809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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