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세모집' 캡처
TV조선 '세모집'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광규가 싱가포르 영상을 보며 혼잣말을 했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세모집-세상의 모든 집'에서는 김광규의 혼잣말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실버타운에 대한 주제가 그려진 가운데 가장 먼저 소개할 나라는 싱가포르였다. 공공주택의 나라 싱가포르는 말레이 반도 끝 해양부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도시국가로 동남아시아와 서남아시아 교역의 중심지다.

1인당 명목 국내총생산(GDP) 순위 5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기대수명 역시 84.27세로 세계 7위다. 이를 본 김광규는 "84세면 진짜 얼마 안남았다"고 말했다. 현재 김광규 나이는 5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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