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오은영 리포트 알콜 지옥’ 방송화면 캡처
MBC ‘오은영 리포트 알콜 지옥’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문세윤이 참가자들을 유혹했다.

18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 알콜 지옥’에서는 참가자들의 금주 도전기가 그려졌다.

두 번째 공식 미션을 치르고 하산한 참가자들은 숙소 근처에 마련된 포장마차에 탄식했다. 참가자들은 “옆에서 술 먹네”, “재밌는 프로그램이구나. 아주 고문을 하는구나”, “술 먹기 너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곡소리를 냈다.

‘결혼지옥’의 패널 문세윤이 이들을 맞이해 눈길을 끌었다. 문세윤은 참가자들 앞에서 남다른 먹방과 술방으로 시련을 안겼다.

한편 ‘오은영 리포트 알콜 지옥’은 7박 8일간의 금주 서바이벌로 ‘결혼 지옥’에 신청된 사연 중 3분의 1이 알코올 문제인 것에 착안하여 기획된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