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한혜진이 홍천별장 풍경을 자랑했다.
21일 한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홍천별장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혜진은 사진과 함께 "집에 있을 때 눈이 온 건 처음이라 기념으로 찍긴 찍었는데... 너무 추워서 예쁘게 찍는 건 실패ㅠㅠ 엄마가 집 밖에 야외 온도계를 달아 놓은 이유를 알겠다. 강원도의 겨울은 그저 놀랍기 때문이다. 기다려진다 -20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혜진의 별장은 눈 쌓여 아름답다. 한혜진은 추운 날씨에도 홍천별장의 풍경을 감상하며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한혜진은 최근 강원도 홍천에 지은 자신의 별장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또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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