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슬림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21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추운 서울을 피해 피신 잘하다가 이제 집 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베트남으로 휴가를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녀는 몸매가 드러나는 브라톱에 반바지를 입고 다이어트로 완성한 슬림한 S라인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지난해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이후 해지하고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또 최준희는 49kg 가량 체중을 감량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