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하늘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하늘은 최근 "한겨울 바다. 추워도 행복"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패딩을 입고 한겨울 바다를 만끽하고 있는 김하늘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하늘은 머리를 하나로 묶고 있는 가운데 청순미 넘치는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하늘은 KBS 2TV 새 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멱살 한번 잡힙시다'는 특종기자 서정원과 김태헌이 살인사건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멜로 추적 스릴러로, 2020 지상최대공모전 웹소설 미스터리 부문 대상작으로 선정된 동명의 인기 네이버시리즈 '오아뉴-멱살 한번 잡힙시다'가 원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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