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태영이 현실 엄마의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손태영은 22일 '손태영 권상우 커플 머그컵부터 에르메스 그릇까지! 손태영 주방 공개 (+벨라생일파티)'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손태영은 "주방에 뭐가 있는지 살짝 보여드리겠다"고 알렸다.
이어 "컵 사러 갔을 때 손잡이 때문에 비싸더라"라며 "그릇도 같은 데 거다. 컵이랑 접시들이랑 구매를 해서 왔다. 컵을 오빠 거랑 내 거랑 두개 사려고 하다가 너무 비싸더라"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한 번씩 갈 때마다 하나씩 모으는 재미가 있겠구나 한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손태영은 "항상 커피 컵은 남편 거, 제 거 두 개다. 아니면 네 개다"고 밝혔다.
아울러 "저는 브랜드를 알고 들어가는게 아니라 서치를 하다가 예쁘면 들어가서 사서 정확한 브랜드를 잘 모른다"고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손태영은 에르메스 그릇이 있었지만 "잘 안 꺼내지더라. 애들 거는 플라스틱 쓰는게 편하다. 쓰기도 편하다"고 말해 공감을 샀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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