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채정안이 김동욱의 결혼을 축하했다.
22일 배우 채정안은 자신의 채널에 "젤 추운 날이지만 젤 많이 축복받아 동욱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블랙 컬러의 코트에 골드 주얼리를 착용해 시크하면서 세련된 자태를 뽐냈다. 채정안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채정안의 넘사벽 동안 미모는 오늘도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앞서 오늘(22일) 김동욱은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인 예비신부와 결혼한다. 김동욱의 결혼식은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한편 채정안은 영화 ‘현재를 위하여’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 현재 유튜브 '채정안TV'를 통해 대중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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