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화면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진성이 개인 농원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트로트 가수 진성이 절친들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다.

트로트 가수 진성은 1,200평의 농원을 공개했다. 그는 “안사람 이름이 용미숙이다. 그래서 ‘미숙이네’다. 맨 처음 샀을 때가 11년 전이다. 그 다음에 ‘안동역에서’ 나와서 그때 두 번째 샀다”라고 밝혔다.

진성은 “여기가 제 놀이터다”라며 농원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은 가장 가까이에서 스타의 모든 것을 지켜본 절친들의 생생한 증언으로 새롭게 각색하는 스타의 인생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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