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노홍철이 지팡이를 짚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방송인 노홍철은 최근 "너무 많은 연락이...걱정 끼쳐드려 죄송합니다"고 사과했다.
이어 "10년 전 촬영하다 삐끗한 후 무리하면 이럴 때가 있는데, 체중 조절하면 괜찮다고 합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노홍철은 "연말 지팡이와 함께 하겠지만, 얼른 체중 조절 후 재밌는 거 많이 하려구요~늘 당연했던 맛있는 외식, 단골 카페에서의 수다가 이렇게 감사할 수가"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절친인 가수 겸 배우 비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노홍철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노홍철은 휠체어를 타고 있는 근황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노홍철은 올해 넷플릭스 에능 '좀비버스'를 공개한 바 있다. '좀비버스'는 어느 날 갑자기 좀비 세계로 변해버린 서울 일대에서 퀘스트를 수행하며 살아남아야 하는 좀비 유니버스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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