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日 독도는 일본 땅,교육용 동영상 유포…"다케시마가 우리를 기다려" 망언도 일삼아

일본이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주장을 담은 교육용 동영상을 온라인에 유포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5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이 공개한 동영상은 17분짜리로 제작돼 초등학생 교육용으로 활용한다.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주장을 전세계에 홍보하겠다는 의도다.

물의를 빚고 있는 동영상은 바다사자를 뜻하는 '메치가 있던 섬'이란 제목으로 초등학생들에게 독도가 바다사자의 서식지였고 일본인들이 조업했던 곳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메치가 있던 섬'의 저자인 스기하라 유미코는 "다케시마에서 고기를 잡고 싶다는 꿈을 갖고 있다"며 "파도 저너머에서 일본의 다케시마가 오늘도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는 망언도 서슴지 않았다.

한편 일본 정부는 재작년에도 독도 영유권 주장을 담은 동영상을 배포했고 지난해에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한국이 독도를 불법점거하고 있다고 기재하는 등 독도에 대한 억지 주장을 멈추지 않고 있다.

日 독도는 일본 땅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日 독도는 일본 땅, 말도 안되는 소리를 계속하고 있구나" "日 독도는 일본 땅, 어이가 없네" "日 독도는 일본 땅, 망언도 끝이 없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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