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영웅이 대구 콘서트에서 사인을 선물했다.

가수 임영웅은 28일 '전국 영숙&영광 이름 자랑 대회. 임영웅의 스페이스 IM HERO TOUR 2023 in 대구'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임영웅은 "나도 준비를 한게 있다"고 알렸다.

이어 "제가 한 30개 정도를 여러분들께 선물로 준비를 했는데 눈치 채신 분 안 계시나? 지금쯤 여러분들이 눈치 채셔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임영웅은 "의자에 랜덤으로 선물을 붙여놨다. 방석 말고"라며 "한 분 발견하셨네"라고 기뻐했다.

그러면서 "제가 사인을 해가지고 30장 정도 붙여놨다. 이벤트 하고 싶어서"라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임영웅은 "대충 봐서 없으면 없는 거다, 여기저기 다 찾아보지 마시고"라며 빵 터지더니 "다 해드리기에는 시간이 부족해서..나의 마음이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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