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태현 아내 미자가 49kg 몸매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8일 개그우먼 미자의 개인 채널에는 "나이 40대에도! 49kg를 유지하는 먹방 유튜버 미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미자는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섹시한 상의에 핫팬츠를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군살을 찾을 수 없는 탄탄하고 섹시한 S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4월에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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