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홍김동전’캡처
KBS2 ‘홍김동전’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홍진경이 김숙의 재산 규모에 대해 언급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28일 방송된 KBS2 ‘홍김동전’ 67회에서는 최정예 비밀요원으로 발탁된 멤버들이 특수 미션을 수행하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게임이 진행되기 전, 조세호는 오프닝을 통해 "홍진경에게 사과의 뜻을 전한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예능을 위해 재미있게 하고자 한 것이 기사화가 되더라"라 이야기했다.

이에 김숙은 홍진경에게 "정확한 금액이 얼마 있는지 이야기해라"라며 여론을 조성했다. 이에 홍진경은 "정확한 금액을 까라는 말이냐. 그럼 한 명씩 까라. 나만 깔 수 없다"라며 난색을 표했고, 김숙은 "우리는 깔 게 없다"라 답했다.

이에 홍진경은 "뭘 깔 게 없냐. 여기서 언니가 가장 부자다"라 말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또한 홍진경은 "나와 김숙이 부동산 강연을 들으러 간 적이 있다. 그때 김숙의 재산 규모를 듣고 놀랐었다"라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숙은 "(캐릭터를) 나에게 떠넘기려 한다"라 말해 모두를 폭소하게끔 만들었다.

한편 KBS2 ‘홍김동전’은 동전으로 운명이 체인지되는 피 땀 눈물의 구 개념 버라이어티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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