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펭수가 '첫눈' 챌린지에 동참했다.

EBS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는 28일 "밥알 아닙니다"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그룹 엑소의 '첫눈'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는 펭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엑소의 윈터송 '첫 눈'은 특유의 아련하고 포근한 분위기로 매년 첫 눈이 오면 생각나는 '겨울 필수곡'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올해는 빠르게 재생된 후렴구에 간단한 동작을 붙인 일명 '첫눈' 챌린지까지 등장해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음원 차트에서도 무서운 기세로 역주행하고 있다.

무엇보다 펭수는 하얀색 우비를 착용, 찹쌀떡 같은 뽀얀 피부가 한층 더 돋보이는 가운데 우월한 춤 실력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펭수는 지난 11월 25일, 26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유니버셜아트센터에서 팬미팅 '슈펭스타'를 개최한 바 있다. '슈펭스타'는 21세기 월드스타가 된 펭수가 인연이 있는 세계 곳곳(남극, 스위스, 서울 등)을 돌며 공연을 하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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