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블리' 임지현이 이혼했다.
29일 한 매체는 유명 인플루언서 '임블리' 임지현이 최근 합의 이혼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앞서 임지현은 지난 2015년 박준성 부건에프엔씨 대표와 결혼, 2018년 득남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아들을 공동 육아하기로 했다고 전해졌다.
임지현은 2013년 온라인 쇼핑몰 사업을 론칭, 1700억원대 연매출을 내는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2022년 10월에는 패션 사업을 중단, 휴식기를 갖는다고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임지현은 "27살의 임지현이 '임블리'를 시작한 지 올해로 9년째, '임블리'는 저에게 단순한 사업이 아니라 제 인생이고 전부였습니다. 어쩌면 그 이상일지도 모르겠습니다"며 "'임블리' 패션을 이제는 잠시 쉬게 해주고 평범했던 임지현으로 휴식기를 갖고자 합니다"고 알렸다.
한편 임지현은 현재 약 67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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