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태연이 눈의 요정이 됐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은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눈이 쌓인 곳에 쭈그리고 앉은 채 행복해하고 있는 태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태연은 무스탕에 털모자를 포인트로 준 겨울룩으로 요정미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태연은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의 OST '꿈'을 가창했다. '꿈'은 지난 1991년 발표된 조용필의 앨범 'The Dreams(더 드림스)'의 타이틀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제주 고향에서 찬란한 꿈을 가지고 서울로 상경한 독수리 오형제와 그중에서도 꿈을 좇는 삼달의 치열한 여정을 떠오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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