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황신혜가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황신혜는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 cine style'에 '크리스마스 선물이 도착했어요. 겨울철 피부관리 꿀팁 모음zip"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황신혜는 "오늘은 크리스마스다. 옷도 안 갈아입고 잠옷을 입은 채 찍는다. 평소 피부 관리법을 많이 물어보신다. 사실 피부에 많은 걸 바르지 않는다. 아주 심플하다. 세수하고 세럼, 크림, 아이크림을 바른다"고 했다.
이어 "여름에는 모이스처만 바른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나만 알고 싶은 꿀팁을 알려드리려고 한다. 얼마 전에 친구랑 친구 어머님과 식사했다. 친구 어머님 피부가 너무 좋아서 관리법을 여쭸더니, 아기 닦아주는 거즈로 세수를 한다고 한다. 그러면 각질이 없어지고 피부에 자극도 안 간다고 하더라. 클렌징폼을 묻혀 닦으라고 하더라"라고 했다.
피부 리프팅 관리법으로 "쓰고 있는 제품이 있다. 동안 얼굴 피부의 핵심인 6각존을 관리해야 한다. 6각존은 이마, 눈밑, 눈꼬리, 입꼬리, 입가, 턱 라인이다. 크림을 육각존에 발라준다"고 설명했다.
평상시 피부 관리법에 대해 "물을 열심히 마신다. 피부에 도움되는 영양제도 먹는다. 겨울에 피부 관리실도 한 달에 두 번 정도 간다. 저 정도 나이가 되면 피부가 하루하루 다르다. 얼굴 뿐만 아니라 목, 팔꿈치, 무릎 등 손이 많이 간다. 젊었을 때부터 관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반신욕으로 노폐물도 빼주고, 운동도 해야 한다. 선크림도 열심히 발라라. 사소한 것들을 꾸준히 잘 지켜나가는 게 피부 관리에 큰 역할"이라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