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유리가 아프리카tv 시상식에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29일 오후 서유리는 "연말 아프리카tv 시상식 진행때문에 드레스 피팅 다 해두고 흰색 드레스 입으려고 찜해뒀는데 건강문제로 캔슬..드레스 못입어서 좀 아쉬운걸 보니 그래도 몸이 좀 회복하고 있나봐요. 24년에는 좋은일만 있었으면 좋겠어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유리가 드레스 피팅 당시 찍었던 셀카가 담겨 있다. 앞서 서유리는 병명을 밝히진 않았지만 입원해 수혈까지 받았다고 밝혀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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