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우림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은 30일 "건강히 잘 수료했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좋은 분들, 좋은 친구들 많이 만나고 귀중한 추억도 많이 챙겨갔던 5주간의 훈련소였습니다. 도움 주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고우림은 "이제 다시금 새롭게 시작되는 자대에서의 생활 즐겁게 시작하고 멋지게 끝내보도록 하겠습니다~!"고 각오를 다졌다.

그러면서 "그리고 올 한 해도 참 고생 많으셨습니다"며 "며칠 뒤 다가올 내년에도 좋은 나날들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인사를 남겼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림은 군복을 입고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우림은 지난해 10월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와 결혼했으며, 지난 11월 20일 육군 현역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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