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유미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정유미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2일 "제44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수상 인터뷰 중 찰칵"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44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수상 인터뷰 현장에서의 정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정유미는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든 채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해 영화 '잠'으로 스크린에 컴백했다. 또 '잠'을 통해 제44회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잠'은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와 수진을 악몽처럼 덮친 남편 현수의 수면 중 이상행동, 잠드는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의 비밀을 풀기 위해 애쓰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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