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류현경이 故 이선균을 추모했다.

배우 류현경은 2일 "오빠 덕분에 이 동네 알게 되었고 좋아하게 되었어"라고 전했다.

이어 "다시 여기로 이사 온다고 여기가 제일 좋다고 했지"라며 "나도 여기가 제일 좋아"라고 덧붙였다.

또한 류현경은 "지금이 제일 좋아"라며 "오빠도 지금이 거기가 좋았으면 좋겠어"라고 애도를 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故 이선균이 류현경에게 알려준 동네의 곳곳이 담겨있다.

앞서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온 배우 이선균이 지난달 12월 27일 숨진 채 발견돼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한편 류현경은 지난해 연극 '3일간의 비' 무대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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