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러블리한 매력을 보여줬다.

패션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더스타' 2024년 1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키스오브라이프는 키치함과 힙한 매력을 보여줬다.

2023년 7월에 데뷔해 실력파 걸그룹으로 눈도장을 찍은 키스 오브 라이프. 지난 11월 4개월 만에 빠른 컴백을 한 것에 대해 쥴리는 “더 강렬하고 임팩트 있는 앨범(Born to be XX)으로 빨리 찾아오고 싶어서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벨은 “새로운 챕터가 시작되는 느낌이다. 데뷔하는 것이 최종 목표와 꿈이었는데, 무대에 올라가는 순간 더 큰 꿈과 목표가 생겼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가수를 꿈꾸게 해준 롤모델이 있냐는 질문에 나띠는 “비욘세, 티나셰, 리한나, 크리스브라운, 어셔 등의 무대를 보고 이 아티스트들처럼 무대 위에서 날아다니고 싶다고 생각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벨은 “아리아나 그란데의 무대를 보고 멋있어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내 목소리로 세상에 감동을 주는 가수가 되고 싶었다”라고 답하기도.

각자 숙소 내에서는 어떤 역할을 맡고 있냐는 질문에 쥴리는 “뒤에서 챙겨주는 엄마 같은 역할이다. 평소에 챙겨주는 걸 좋아해서 큰 어려움은 없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벨은 “숙소 내 분위기 메이커다. 나 덕분에 숙소가 항상 시끌벅적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2024년 신년 목표로 쥴리는 “2024년 제일 핫한 그룹이 되고 싶다. 기회가 된다면 콘서트도 하고 싶다”라고 당차게 말했다.

사진=더스타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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