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부산 여행 근황을 전했다.
3일 가수 효민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값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부산의 한 풀빌라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초미니 치마를 입고 외출을 하는 모습부터 해를 바라보는 모습까지, 효민의 행복한 부산 여행 일상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러움과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효민은 지난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 2014년에 솔로로도 데뷔해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을 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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