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효리가 '이효리의 레드카펫' 첫 녹화를 마치고 행복 가득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3일 가수 이효리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내리 사랑,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효리가 전날 KBS 뮤직 토크쇼 '이효리의 레드카펫' 녹화를 마친 후 축ㅎ 선물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첫 회 녹화에는 블랙핑크 제니를 포함, 베베, 이찬혁, 이정은, 신동엽이 게스트로 등장,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효리는 역대 '더 시즌즈' MC였던 '박재범의 드라이브', '최정훈의 밤의 공원', '악뮤의 오날오밤'에 이어 '이효리의 레드카펫'으로 네 번째 MC로 발탁됐다. 이효리는 10년 만의 MC는 물론, 데뷔 이래 첫 단독 MC다.

'이효리의 레드카펫'은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영원한 대세인 이효리이기에 '이효리의 레드카펫' 역시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이효리의 레드카펫'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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