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수진 동생 소녀시대 수영을 응원했다.

4일 배우 최수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엄마 맘까지는 못 따라잡겠지만 언니 맘으로 기도하며 본 내 동생 데뷔 연극 와이프"라고 적었다.

이어 "두 시간 반 동안의 무대 위 모습, 공연 후 오래 나눈 대화 그리고 고민이라는 말로는 부족한 치열한 연습 기간, 이 모든 숭고한 과정에 애정 어린 축복을 보내. 이런 이야기를 담아내는 너의 그릇이 깨지지 않고 더 견고해져서 더 깊이 담을 수 있도록 응원하고 기도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수영, 최수진 자매가 다정하게 포옹을 한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수영은 현재 연극 '와이프'에 출연 중이다. 또 현재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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