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예나, 설영우 채널
양예나, 설영우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에이프릴 출신 양예나와 축구 선수 설영우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양예나와 설영우가 사귀는 사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네티즌들은 양예나와 설영우가 동일한 디자인의 핸드폰 케이스와 모자를 사용 중이라며 해당 물건들이 커플 아이템인 것 같다고 추측했다.

또한 설영우가 뒤꿈치 부분에 'YENA'라고 적힌 축구화를 착용하고 경기장에 출몰한 모습이 포착됐고 양예나 역시 설영우의 경기가 열리는 경기장에 방문한 정황이 공개돼 두 사람의 열애설에 힘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은 이강인과 이나은을 연결해 준 사람이 설영우인 것 같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이나은과 양예나는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로 활동했으며 이강인과 설영우는 국가대표 소집 후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

앞서 지난 2일 한 매체는 이나은과 이강인이 열애설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소소한 차량 데이트를 즐겼다. 이후 이나은과 이강인의 커플 모자와 커플링 착용 의혹, 발리 목격담까지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이나은의 소속사 나무액터스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이강인과 관련해 "지인이다"는 입장을 밝히며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한편 양예나는 지난 2015년 만 15세의 나이로 그룹 에이프릴의 멤버로 연예계 데뷔했다. 이후 2022년 스타베이스매니지먼트그룹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배우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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