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혜수가 광고 촬영 중 여신급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7일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실내에서 광고를 촬영하기 위해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미모와 환상적인 몸매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김혜수는 올해 '밀수'로 관객들을 만난 바 있다.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범죄활극이다. 또 김혜수는 제44회 청룡영화상을 끝으로 30년 만에 MC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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