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사진=헤럴드POP DB
양세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양세찬이 안테나행을 논의 중이다.

10일 안테나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양세찬과 전속 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인 게 맞다"고 밝혔다.

양세찬은 지난 2021년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동해왔다. 하지만 최근 깊은 논의 끝에 재계약을 하지 않고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양세찬은 안테나 대표 연예인 중 하나인 유재석과 SBS '런닝맨'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방영을 앞둔 tvN 예능 '아파트404'에서도 함께할 예정이다. 과연 두 사람이 한솥밥 식구로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한편 안테나는 가수 유희열이 설립한 연예기획사로 유재석, 정재형, 루시드폴, 이상순, 이효리, 페퍼톤스, 박새별, 샘김, 이진아, 권진아, 정승환, 윤석철, 규현, 미주 등 가수와 방송인이 다수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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