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별이 가족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별은 SNS에 "요 앞에 올린 사진에 눈웃음 윙크 공주 쏭이가 어째 웃질 않고 시무룩 하다며 걱정(?)하시는 이모 삼촌들이 있어서요"라고 적었다.
이어 "보시다 시피 이 날 송이가 제일 신났었어요!!!! 걱정을 붙들어 메십시요들~~ ㅋㅋㅋㅋ"이라며 "그나저나 하씨들은 원래 다 저렇게 귀여운가요? 그냥 내가 팔불출인거겠죠? 사랑한다 하씨들아"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하, 별 부부와 아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가족들의 유쾌하고 행복한 한때가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했으며 슬하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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