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재재, 이하늬가 오랜만에 만났다.
배우 이하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2일 "E들의 만남. 째디와 하늬 배우가 오랜만에 만났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3년 만에 성사된 재재와 하늬의 만남"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MBC FMF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 스튜디오에서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재재, 이하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파워E인 두 사람의 하이텐션이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하늬는 MBC 새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밤에 피는 꽃'은 밤이 되면 담을 넘는 십오 년 차 수절과부 '여화'와 사대문 안 모두가 탐내는 갓벽남 종사관 '수호'의 담 넘고 선 넘는 아슬아슬 코믹 액션 사극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