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나나투어' 방송캡쳐
tvN '나나투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호시가 설거지 중에도 열기구 투어에 반응했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나나투어 with 세븐틴'에서는 호시가 설거지를 하면서 투어 이야기에 리액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나PD는 "옵션 투어를 할 건데 모든 것은 여러분들의 선택에 달렸다. 첫 번째 하늘을 날아가는 열기구 투어가 있어요"라고 말했고, 호시는 "열기구 너무 타고 싶다"라며 설거지는 손에서 놓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나PD는 "아주 작은 단점이 있다. 새벽 5시에 출발해야 한다"라고 단점을 공개했다. 이에 멀미로 잠을 많이 잔 준은 "저는 갈 수 있어요. 많이 잤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리고 아직 설거지 중이던 호시는 "나는 새벽 5시라도 열기구 탈 수 있을 거 같다"라며 착실하게 계속 리액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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