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사진=헤럴드POP DB
브라이언/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브라이언이 전화 공포증을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가수 브라이언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브라이언은 "전화하지 말고 톡으로 보내라"며 전화공포증을 언급했다. 이어 "전화라는 게 두려움이 생겼다. 안좋은 일 있을 때 전화가 온다"고 밝혔다.

브라이언은 "슬픈 얘기일 수 있지만 몇 년 전에 우리 강아지 병원에 있다, 친척중 아프다, 누가 사고났다 이런 것 때문이었다"며 "일할 때 부재중 7통 이러면 (불안하다.) 전화는 안좋은 일 있을 때만 오는 것처럼 느끼니까 차라리 중요한 얘기 아니면 톡으로 하면 되잖냐"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