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전현무가 8년 만에 스튜디오 촬영에 복귀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박명수는 보스석에서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그는 “이 스튜디오에 8년만에 온다”라면서 “전현무 똥 오줌 못 가릴 때 나하고 재석이하고 가르쳤더니 여기서 이제 주인장 노릇하네”라고 전현무를 저격해 웃음을 안겼다.
라디오 보스로 출연한 박명수는 “광고 판매율이 127%다. 내가 돈 벌어서 너네 월급 주는 거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맞다”라고 쿨하게 인정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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