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승아가 육아템을 소개했다.
배우 윤승아는 21일 '드디어 룸투어, 젬마의 이름은?'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윤승아는 "육아 7개월 차다. 7개월 동안 써보고 너무 좋았던 거, 요즘 쓰고 있는 거 소개하겠다"고 알렸다.
이어 "젬마방 룸 투어를 할 거다"며 "처음 세팅했을 때는 아주 예쁘고, 심플했다. 지금은 현실감 가득하다. 깨끗할 수 없더라"라고 덧붙였다.
또한 윤승아는 "아이가 이유식을 시작했다. 중기에 이제 들어섰다"며 "이유식 두끼 또는 세끼를 먹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큐브 이유식이랑 토핑 이유식이랑 죽 형태에 여러 가지 재료를 첨가해서 같이 해주고 있다"며 "초기는 토핑 이유식만 해서 식재료들의 맛을 고유의 맛을 즐길 수 있게 해줬고, 죽 형태는 육수를 넣어서 스프처럼 끓여서 넣어서 주고 여전히 새로운 식재료가 들어갈 땐 토핑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윤승아는 "거의 상위 1%다. 너무 급성장을 하고 있어서 무게를 감당하기가 힘들어서 아기띠를 한다"며 "힙시트도 많이 하는데 골반뼈가 너무 아프더라"라고 털어놨다.
아울러 "임신했을 때부터 철칙이 예뻐야지였다. 임신했을 땐 임산부는 이런 룩 이런 것보다는 탈피해서 자유롭고 편안한게 좋아서 아기띠도 예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저희 애가 거의 10kg다"고 전했다.
이후 윤승아는 아들 방을 공개하며 "실생활에 맞게 많이 바뀌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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