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신혜가 잃어버린 반려견을 찾았다.

배우 황신혜는 19일 "찾았어요...우리 맥스..."라고 알렸다.

이어 "사실 찾는 시간이 2시간 넘어가면서 희망이 없어져 갔는데.....진짜 많은 분들이 같이 아파하시구..정보도 주셔서 찾을 수 있었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황신혜는 "정말..미치구 팔짝 뛸 뻔했어요..이제 밥이 넘어가네요..."라며 "여러분..너무 감사하구 든든합니다.."고 감사를 표했다.

앞서 황신혜는 같은 날 "맥스 어디 있는 거야~~~집앞 엘리베이터에서 엄마가 잠시 내려놓은 동시에 목줄도 없는 상태로 도망쳤다고 해요"라고 설명하며 "혹시 청탐공원 쪽에서 보신 분들 계시면 꼭 꼭 연락부탁드려요"라고 당부했다.

이처럼 황신혜 반려견은 황신혜 어머니가 집앞에 잠시 내려놓은 순간 사라졌던 것.

찾는 시간이 2시간 넘어가면서 절망했던 황신혜가 반려견을 다시 찾게 됐고, 이 소식을 바로 공유했다. 이에 팬들도 다행이라며 함께 기뻐하고 있다.

한편 황신혜는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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