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헨리 카빌이 6년 만에 내한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아가일'(배급 유니버설 픽쳐스) 내한 기자간담회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려 배우 헨리 카빌,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샘 록웰이 참석했다.
이날 지난 2018년에 이어 두 번째 내한한 헨리 카빌은 "다시 오게 돼 너무 기쁘다. 올 때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고 전했다.
이어 "다만 프레스투어 할 때는 (바빠서) 아름다운 국가를 다 볼 수 없다는게 안타깝다"며 "나중에 한 번 다시 와서 탐험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아가일'은 자신의 스파이 소설이 현실이 되자 전 세계 스파이들의 표적이 된 작가 '엘리'가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소설의 다음 챕터를 쓰고, 현실 속 레전드 요원 '아가일'을 찾아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2월 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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