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홍석천은 개인 채널에 "우리 보석함 보석들 수영모임에 아무도 안나왔네 ㅠㅠㅠ 형은 검정색 삼각빤스입고 기다렸는데 아무도 읍써 ㅠㅠㅠ"라고 적었다.
이어 "태오야 너라도 있었으면 불러내는데 ㅠ 카나다에서 촬영잘하그레이 유부보석이 최고다 ㅎㅎ유태오 가 짱 ㅋㅋㅋ 내눈에서 레이저 쏜다 이것들아 ㅋㅋ"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홍석천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장난스럽게 서운함을 표하는 홍석천의 멘트가 웃음을 더한다.
한편 홍석천은 웹예능 '홍석천의 보석함'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