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성시경이 열일 근황을 전했다.
19일 가수 성시경은 자신의 채널에 "벌써 19일이네요. 새해가 오고 벌써 거의 3주가 지나다니.물론 그사이 참 많은 일들을 하긴했지만 정신없이 슈욱 지나가는 느낌. 구정부터가 새해라고 믿고 새해맞을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몸도 마음도 좀 가다듬어야지. 지친몸을 끌고 일본다녀올께요. 쉴 시간은 없지만 시간 짜내서 일도하고 잘쉬고 올테니 건강히 잘 지내고 있길 #계란말이김밥 #비숑말이 #겸둥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시경이 직접 만든 계란말이 김밥이 담겨 있다. 아기자기 귀여운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성시경은 지난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만디리'에서 MC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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