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봉선이 실버 버튼을 받았다.
방송인 신봉선은 지난 18일 '봉선이의 실버 버튼을 찾습니다 '실버 버튼 언박싱''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신봉선이 실버 버튼을 받는 순간이 담겼다.
신봉선이 언박싱하기 전에 이미 열려있었고, 신봉선은 "이거 열어보지 말랬죠? 누가 열어봤어요? 내가 뜯어야 한다고 했잖아요"라고 따졌다.
이에 송은이는 "내 이름으로 와가지고..뭔지 모르니깐"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신봉선은 "이게 원래 뜯는 맛이 있는데 다 뜯어놓고 무슨 언박싱이에요"라고 원망했다.
화가 난 송은이는 "지랄맞아, 갈래"라며 외면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신봉선은 "여러분 송은이 씨 때문에 망했어요. 내 언박싱을 송은이 씨가 카메라도 없이 했어요"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래도 열어보겠다"며 신나하더니 "더 열심히 해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또한 신봉선은 "골드 버튼 때는 절대로 열어보시면 안 돼요"라고 당부했지만, 송은이는 "받을 수 있을까?"라며 의구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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