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용준형 채널
현아, 용준형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현아와 용준형이 공개열애를 선언했다.

19일 현아와 용준형은 자신의 채널에 손잡은 뒷모습 사진을 게재했다. 현아는 사진과 함께 "예쁘게 봐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그뿐만 아니라 남녀 사이에 하트 표시가 있는 이모지를 남겼으며, "예쁜 사랑해라"라는 팬의 댓글에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다.

이에 현아와 용준형의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 여부를 확인 중이다. 현아와 용준형은 커플 사진을 업로드한 뒤, 서로의 SNS를 태그하며 럽스타그램을 시작했다.

과거 현아와 용준형은 같은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다. 현아는 1992년생, 용준형은 1989년생으로 두 사람은 3살 차이다.

한편 용준형은 지난 2010년 발매된 현아의 첫 솔로곡 'Change'를 피처링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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